이글루스 오랜만:D 잡담



저는 잘 살고있습니다.

원래 이 쪽은 혼자 떠들려고 만든 블로그라, 관리도 제대로 안하고 있었네요.
혹여나 들어와보시는 분들을 위해서, 생존신고 짧게 하고갑니다.


- 지난 여름, 스페인의 뜨거운 태양아래 있었습니다. 교황님도 만나고, 세계 청년들도 만나고 왔습니다. 언젠가 이글루스에도 후기를 올리게 되겠죠.

- 그리고 또 지난여름. 1년동안의 앓이를 끝냈습니다. 아직 희미하게 남아있지만, 확실히 정리하려고 합니다.
어떻게 정리를 하면 좋을지 아직 모르겠지만. 질질 끌고있는 중입니다만. 올해안엔 정리 되겠죠. 해야하는데, 그게 잘 안되네요:P

- 가을부터 너무너무 바빠졌습니다. 여기에 생존신고만 해두고 또 방치모드가 되어버릴 것 같아 요기블로그에겐 미안하지만.
언젠가는 돌아올 예정입니다. 이글루스가 혼자 떠들기엔 편하거든요 (웃음) 아는 사람도 없고


그럼 조만간 다시 오겠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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